WORKSHOP JOURNAL 정비 기록
오토미션 수리
YF 쏘나타 하이브리드 겨울철 출발 슬립 제보, 미션 분해 정비
차주 제보: 겨울철 D레인지에서 회전수만 올라가고 느리게 출발
2026년 4월 3일사진 3장

- 차종
- 현대 YF 쏘나타 하이브리드
- 주행거리
- 11만7천키로
- 작업 분야
- 오토미션 수리
부산 사상구 · 코리아오토미션
비슷한 증상으로 정비소를 찾고 계신가요?
코리아오토미션의 실제 정비 기록입니다. 현재 매장은 부산 사상구 삼덕로 95에 있습니다. 같은 증상도 원인은 다를 수 있어, 차종과 상태를 확인한 뒤 작업 범위와 비용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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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증상 제보와 입고 점검
약 11만 7천 km를 운행한 YF 쏘나타 하이브리드의 정비 기록입니다. 차주는 겨울철 D레인지에서 가속해도 회전수만 올라가고 차가 천천히 출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날이 따뜻해진 입고 당시에는 고장코드가 없었고 시운전에서도 그 증상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변속기 탈거와 내부 확인
변속기를 탈거하면서 오염된 오일과 드레인 부위의 금속성 슬러지를 확인했습니다. 분해 점검에서는 리테이너 볼트 풀림이 없었고, 각 클러치의 디스크·피스톤·씰 상태를 추가로 살폈습니다.
확인된 부품 상태에 맞춘 정비
언더클러치 디스크 일부가 그을린 상태를 확인해 교체했습니다. 베어링 가이드 한쪽의 손상은 이번 제보 증상과 무관한 항목으로 구분해 정비했습니다. 내부 필터와 솔레노이드도 교체했습니다.
재장착 후 시운전
부품 확인과 교체를 마친 변속기를 차량에 재장착하고 전용 오일을 주입했습니다. 시운전으로 변속 상태를 확인한 뒤 마무리 점검을 거쳐 출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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